스틸 시리즈 게이밍 마우스패드 추천 Qck 3XL

 

게이밍 기어하면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가 있죠 오늘은 스틸 시리즈(Steel Series)가 자랑하는 게이밍 마우스 패드 Qck 시리즈 중에서도 3XL 타입의 리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표준이라고 불릴 정도로 E-Sports 전문가로 선택된 이유, 함께 느껴보겠습니다.

일단 패키징을 보시면 벌써부터 각별한 크기가 느껴지네요. 예쁘게 흰색과 주황색으로 디자인된 상자는 스틸 시리즈 특유의 느낌을 느낄 수 있으며, 독특하게 오픈 전에 만져볼 수 있도록 오른쪽에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 색상만 있으며 타입은 S, M, L, 3XL 이 있으며 뒷면에 사이즈 차이를 세심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Qck 3XL는 이름에서도 느낌없어 가능하도록 일명 ‘장패드’입니다. 보통 장패드라고 하면 키보드와 마우스의 활동 범위를 고려한 크기인데, 이는 1220x590x3mm 크기입니다. 이보다 작은 L사이즈가 450x400x2mm니까 거의 3배 가까이 책상 하나를 가득 채우고 주변기기를 실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게이밍 마우스 패드 외견은 특별한 게 없네요 우한 로고 정도가 눈에 띄지만 만져보면 느낌이 달라요. 고품질의 부드러운 특수 천재질 마이크로 우븐 표면을 사용하여 마우스의 미세한 움직임과 정확한 브레이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실제로 매우 부드럽습니다. 보통 패드와 스치면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거는 그런 걱정 없을 것 같았어요 Qck 3XL 범위가 넓은 만큼 움직임이 큰 FPS 게임의 스나 포지션으로 테스트를 해봤는데 글라이드 환경도 부드럽지만 브레이킹도 좋고 안정적인 트래킹이 가능하며 표면이 매끄럽고 손의 마찰도 거의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모서리 마감도 예뻤습니다.

이번에는 게이밍 마우스 패드의 밑면을 보면 미끄럼 방지 효과 때문에 내구성이 뛰어난 고무 패드를 사용하여 게임 플레이 중에 밀리지 않도록 되어 있는데, 이런 미세한 부분들이 정확한 컨트롤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괜히 많은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게이밍 마우스패드보다 두께가 있기 때문에 기계식 키보드의 타건 소리를 낮추거나 격렬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환경을 보장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두께만 있으면 재질이 안 좋고 재질이 좋아도 얇은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굉장히 잘 조절되는 느낌이에요.

2주일 정도 사용해 보고 느꼈다. 점은 저처럼 책상 위에 여러 대의 휴대전화와 추가기기까지 여러 가지 놓아두는 것이 많거나 또는 여유 있는 트레킹을 원하신다면 스틸시리즈의 게이밍 마우스 패드 Qck3XL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자주 사용되는 제품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는 것 같군요.

꼭 3XL 타입을 사용하지 않고도 스틸 시리즈(Steel Series)는 다양한 게이밍 마우스 패드의 라인업을 자랑하며, S, M, L 사이즈 차이부터 Edge형, 그리고 기계식 키보드와 함께 화려한 게이밍 환경을 조성해주는 Prism 타입까지 있기 때문에 15년 이상 E-Sports에서 사용되고 사랑받는 이유. 직접 한번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