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스쿠버다이빈 구 도전 언더더시 스쿠버다이빙

 

제주도 스쿠버다이빙에 도전! 안전하고 재미있었던 언더더시의 스쿠버다이빙! 제주도 여행에서 내가 가장 기대했던 일정! 이번 여행에는 제주에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여러 가지 있었는데 그 중 제주도의 스킨스쿠버 할 날이 가장 기대되었다.

서귀포에 있는 앤더더씨의 스쿠버다이빙에 오전 11시까지 도착해야 했기 때문에 미리 전날 서귀포에 와서 숙소를 잡고 쉬었다.숙소에서 차로 1분 거리라 가볍게 주차까지 해서 5분 정도 늦었지만 같은 시간대 예약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입구에서부터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이고 들어갔다ㅠㅠ앞으로 이 액티비티의 경우 10분 정도 일찍 도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암로12번길 9 언더더시스킨스쿠버 제주도 스쿠버 체험 다이빙 언더더시스쿠버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암로12번길 9

언더더시 스쿠버다이빙에서 조금만 아래로 내려가면 무료 주차장이 있다. 주차는 이곳에 두면 된다.제주도 스킨스쿠버를 한번 나갔다가 돌아가면 거의 2시간에서 2시간반정도 걸리는데 그동안 주차비가 걱정없는 무료주차장이야ㅋㅋㅋ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사이즈별로 마련된 다이빙화와 정장이 보인다.한번 입으면 바로 매장 밖에서 세척하고 뽀송하게 준비해 두는 다이빙화와 정장.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넓은 테 불 있는 대기실이 있다.귀여운 미니언즈가 눈길을 끌어보니 그 위에 옥택용이 와 있었다는 사인이 있었다.유럽여행도 패키지로 알차게 다녀온 옥택연 픽의 제주도 스킨스쿠버 ㅋㅋ 서귀포에 있는 언더더시스쿠버 다이빙!

배를 타고 가서 들어오기 그래서 승선자 명단에도 이름, 주소, 연락처, 비상연락처 등을 작성해야 하며, 제주도 체험 다이빙 진행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동의서? 확인서? 같은 것에도 사인을 했다.

사이즈에 맞는 수트와 신발을 받아서 샤워실에서 갈아입고 나온다이렇게 생긴 샤워실이 3개 있고 샤워부스가 2개 있으니 2명까지 씻을 수 있다.동성의 경우 함께 씻으면 되므로 먼저 씻는 사람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씻을 수 있다.

으아 헬스장 다니면서 스포 츠브라는 입는 것이 스포츠라는 말을 이해했는데, 이것은 그것보다 더 좋다.다이빙슈트도 입는게 스포츠, 다 입으면 땀날 것 같아

바닷속에서 자기 발로 걷거나 발장단을 맞추는 일이 없고, 발이 다치지 않게 신을 것이기 때문에 지퍼는 꼭 잠그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다.

착복한 사람들 태우고 부두로 데려다 주는 차짐은 마스크와 휴대전화뿐.

저희가 타고 가는 배를 기다리고 있다. 저 다리 때문인지 이상하게 SF영화 같기도 하고, 정해진 승선시간이 있어서 별로 기다리지 않고 시간에 맞춰 바로 왔다.

구명조끼를 걸치고 앉아 구두를 만지작거리고 있는 중이었다.먼 거리에서 나간 것은 아니지만 배를 탈 때 구명조끼 착용은 필수!

실시간으로 서서히 부두 떠나 바다로 나가던 중며칠 동안 날씨가 흐렸지만 물놀이하는 날만 귀신처럼 맑았다.

파도도 잠잠하고 하늘도 예쁘고 오늘로 제주도 체험 다이빙 예약하길 잘했다고 우리끼리 칭찬을…

외딴섬에 도착하면 제주도의 스키 쿠바 다이빙에 필요한 준비가 모두 갖춰져 있었다.바닷물에 들어가기 전 유의사항과 교육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그늘에 모여 앉았다.

스킨스쿠버 했던 거 어떤 사람이 있는지 물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없는지 물어봐.물속에서 이퀄라이징하는 방법과 서로 주고받는 수신호를 알려준다.

강사 한 명당 두 명씩 밀착 케어해 바닷속 관광을 모두 하고 있어 초보자도 안전하게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내가 해야 할 일은 귀가 막힐 정도로 이퀄라이징 하는 것, 강사가 괜찮냐고 물으면 OK, 사인 날리는 것뿐!

돌멩이가 달린 허리띠를 매고 산소통을 메는데 그 무게가 꽤 무겁다.무게가 30kg 정도라지만 그동안 헬스클럽에 잠깐 다녔다고 해서 그냥 서 있을 수는 없었다.

다음 순간은 저도 저기서 뿌까 뿌까~

강사가 물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한 사람은 함께 뛰어들자고 했지만 나의 여행 메이트 철보 언니는 절대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강사를 붙잡아 내가 뛰어들었다.그 순간에는 논개의 심정이 이랬던걸까..ㅋㅋㅋ

고프로 수중샷도 찍어줘손가락으로 하나 둘 셋 해서 사진을 찍어주는데, 둘에서는 숨을 참으면 공기방울 없이 예쁜 사진이 나온다.근데 실컷 입안에 공기를 머금었더니 거의 저렇게 사진이 찍혀 있더라고.

바로 눈앞에서 고기떼가 헤엄치는 모습이 보였는데 내게 수중카메라가 있었다면 찍어서 지인들에게 자랑했을 것이다.

처음에는 이퀄라이징을 할 수 있고 없어 물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갔지만 나중에는 물 속에서 숨을 편히 쉬며 제주도 체험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다.물 밖에 나가서는 서로의 인증샷을 남기기에 열심!

다른 분을 시켜서 찍은 여행 메이트 언니와의 투샷도 찍었다.이때 내가 정말 들떠있었는지 엉덩이가 엄청 들떠있었어ㅋㅋㅋ 여행을 와서 즐겁고 들뜬 기분은 감출수가 없는 것 같아.

또 저희가 타고 가는 배가 와서 배 타고 부두 도착.또 우리를 태우러 온 차를 타고 언더더 씨에 도착해 샤워를 하고 외출하기까지 거의 2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다.물놀이 후 배고파서 바로 맛집으로 달려갔다는 건 비밀로 하지 않아.(사실 우리를 물속에서 끌고 다니느라 힘들었던 건 강사지만)

제주도 스쿠버다이빙, 제주도 체험, 언더더 씨의 생애 첫 제주도 스쿠버다이빙, 돈이 아깝지 않은 경험이었다.
제주도 언더더시의 스쿠버다이빙 강사 여러분이 위트 있고 친절했으며 겁 없이 체험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다.또한 샤워실과 대기실 등 육지시설도 깨끗하고 좋아서 다음에 제주도에 놀러가면 또 가볼 생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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