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클락 풀빌라 비수기 가격, 앙헬레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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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월입니다. 3월이 지나면 4월부터는 필리핀 클락 골프 여행도 비수기 시즌입니다.비수기는 4월∼10월까지입니다.​5월∼6월의 비수기시즌 날씨는 자외선이 강하고 햇살이 뜨거운 때입니다.하지만 우리나라 여름인 7월∼8월은 오히려 Philippine 날씨가 한국의 여름보다 더 선선합니다.​또 비수기는 우기시즌이라고 하지만 국내 장맛비처럼 내리지 않고 하루 한차례 스콜(Squall : 소나기)이 지나가는 정도입니다.따라서 여행하기 좋은 날씨는 아니지만 가격이 저렴해 비수기를 선호하는 여행자가 많습니다.​Clark은 타 지역 필리피나들의 휴양지입니다.앙헬레스 풀빌라에서 가족 단위로 즐기는 여행자가 많고 국내 여행자도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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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아시아나를 비롯하여 한국출발∼클라크 직항노선이 하루에도 10여 편씩 운항합니다.과거에 3∼4편이 저녁 출발한 것에 비하면이제는 오전, 오후, 저녁 출발 시간대가 다양해 졌고 항공료 또한 저렴해졌습니다.​3월25일 출발 기준아시아나 210,000원진에어 220,800원 스카이스캐너 기준입니다.​과거 필리핀 클락 골프 여행의 항공료 50∼60만원에 비하면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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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숙박료입니다.​필리핀 클락 앙헬레스에는 다양한 숙소가 있지만 그 중에 풀빌라 인기가 아직까지 최고입니다.건물 한 채를 독점하는 Poolvilla프라이버시가 보장되어 여행자들의 필수 아이템입니다.​4룸/5룸/6룸/7룸/8룸부터 18룸까지 다양한 형태의 Poolvilla가 있지만직접 운영하는 직영 풀빌라필요에 따라서 타인의 풀빌라를 임대하여 제공하는 방식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비수기에는 PHP3,000/룸/4인기준이 일반적입니다.성수기 보다 PHP500정도 저렴합니다.요즘은 숙소에 필요한 것들이 대부분 준비되어 있어서 크게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하지만 앙헬레스 호텔의 경우는 성수기와 비수기 가격을 구분하지 않습니다.​숙소의 위치도 중요합니다.코리아타운 근처 숙소가 어디든 접근성이 좋아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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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로 그린피입니다.​필리핀 클락 골프 여행에서 그린피는 성수기와 비수기, 주중과 주말 가격으로 구분됩니다.아시다시피 과거에 비하면 많이 올랐습니다.풀빌라 가격은 수년째 동결된 반면 그린피는 매년 조금씩 인상되다보니 예전에 비하면 많이 올랐습니다.​일부 Golf Club은 지난해 성수기 가격을 비수기에도 그대로 적용된 사례가 있습니다.곧 돌아오는 비수기 그린피가 궁금합니다.모든 Golf Club이 3월 중순부터 비수기 그린피를 공지하는데 인하된 그린피가 예상됩니다.​혹 저렴한 그린피를 찾는 골퍼라면외곽 Golf Course를 추천합니다.컨디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어느 Golf Course나 라운딩 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베버리, 루이시타, 프라데라, 뉴아시아 등으로 가성비가 나쁘지 않습니다.다만 이동거리가 30∼40분 소요됩니다.​그린피가 비싼 곳은 대표적으로 선밸리, 미모사, 코리아 순입니다.모둔 Clark에 위치한 곳입니다.오히려 프라데라는 썬밸리 만큼 컨디션이 좋으면서 그린피가 저렴한 Golf Cours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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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필리핀 클락 골프 여행이라도 가격이 저렴하다고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여행견적은 전체비용을 따져봐야 합니다.겉으론 저렴해 보이지만 이것저것 옵션이 있는 여행이라면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은 지인을 통하는 것보다는 현지여행사나 국내여행사를 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이유는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실 것입니다.또 국내여행사 보다는 현지여행사가 아무래도 유리한 측면이 많습니다.​​최근 신축 필리핀 클락 풀빌라 많습니다.그만큼 컨디션도 좋아요.​앙헬레스 골프여행 시 여기서 숙소 가격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www.eaglegol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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